본문

뉴스 > TV·연예

기은세, 카메라 앵글 속으로 들어갈 기세로 엉뚱 매력 발산

조성진 기자 | 2019.08.19 | 신고 신고
조회 : 25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기은세가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배우 기은세는 인스타그램에 "셔터만 눌러주면 렌즈각은 알아서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내살길은내가찾는다. #셔터눌러줘서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 앵글 속에 들어갈 기세로 몸을 낮추고 있다. 특히 그의 가방, 악세사리 등 남다른 패션감각이 돋보인다.


기은세의 팬들은 "이사진 넘나 좋다", "아무나 나오는 각이 아님", "항상 느끼지만 님 패션 대박 멋져요"라고 말하는 등 그의 엉뚱 매력을 성원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4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결혼한 지 7년된 남편과 부부애를 과시한 바 있다. 그는 또 지난 3월 종영한 KBS2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을 맡았다.

0 0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9월 20일 [금]

[출석부]
빽다방 소세지빵
[포인트경매]
파리바게뜨 치즈가 부드러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