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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성기윤, 아들 신승호에게 폭언과 폭력으로 충격! 멍투성이 모습

임종태 기자 | 2019.08.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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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 캡쳐
사진 출처 : 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 캡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에서 배우 성기윤이 신승호를 학대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충격에 휩싸였다.
 
12일 7회 방송에서 휘영(신승호)은 남자 탈의실에서 체육복 상의를 벗는데 온통 멍투성이인 것을 보여지며 어제 밤 회상으로 들어간다. 휘영 부인 마윤기는(성기윤) “수학 해결했다”라며 짤막하게 이야기를 건넸다.
 
그러자 주눅이 든 휘영은 어떻게라며 말을 흐리자, 마윤기는 “들 떨어진 자식. 니 아버지를 이렇게 개망신을 시켜? 내가 왜 너 때문에 남한테 아쉬운 소리를 해야 돼. 내가 왜!”라며 노려보며 말을 이어갔다. “그게 지문에 문제가 있는 걸로 처리는 했다만. 어쨌든, 조부장 아들 조상훈이는 그런 문제도 척척 맞히는데. 너는 내 피 같은 돈을 그렇게 쏟아 부어 가르쳤건만. 정신 못 차리지”라며 소리를 치며 시계를 푸르자 뒤로 물러나는 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때, 휘영모(정영주)가 나타나 상황을 말리며 “여보! 이러지 마요. 휘영이 이번에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요. 이러지 마요. 네?”라며 휘영부를 붙들었지만 바로 밀치며 골프채쪽으로 다가간다. 마윤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한 게 그 모양? 비켜. 안 비켜?”라며 무섭게 호통을 쳤고, 휘영과 휘영모는 서로를 막아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윤기는 둘을 비웃듯이 “그렇지. 당신도 책임이 있지. 오늘 같이 반성들 좀 해봐. 응?” 이라며 골프채를 높이 쳐드는 모습이 보여졌다.
 
마윤기역의 성기윤은 밖에서는 워너비 아빠에 신사다움을 보여주지만, 집에서는 냉정하고 잔인하고 폭언과 학대를 일삼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선이 굵은 연기와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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