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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비키니사진’ 노출 민망하다는 불편 댓글에 일침 “그럼 보지 마세요”

한국스포츠경제 | 2019.08.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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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모델 한혜진이 비키니 사진에 불편한 반응을 보인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1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수영복을 입고 있다. 운동으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와 강조된 애플힙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하게 한다.


하지만 해당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한혜진의 SNS에 "노출 참 좋아한다", "조금 민망하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혜진은 "수영장에서 입는 수영복은 가히 노출적", "(민망하면) 보지 마세요"라고 답하며 불편한 기색에 그대로 응수했다.


한편 한혜진은 tvN '더 짠내투어',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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