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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원, 톱으로 쇠창살 자른 뒤 탈주…갇힌 방서 고무장갑으로 자살기도 "죄송하다" 유언有

서나리 기자 | 2019.07.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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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신창원 사건이 '그것이 알고싶다' 황주연 편을 통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명수배자 황주연의 도주 수법과 신창원이 도주 수법이 유사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989년 3월 강도살인죄로 검거된 신창원은 현재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신창원은 이후 1997년 부산교도소 독방 화장실에서 쇠창살을 톱으로 자른 뒤 탈옥했다가 1999년 붙잡히기도 했다.


지난 2011년에는 신창원이 독방에서 고무장갑으로 목을 졸라 자살을 기도하다 발견돼 병원에 이송되기도 했다.


신창원은 의식을 회복한 뒤 다시 교도소로 이송됐으며, 방 안에서는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유언이 적힌 메모가 발견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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