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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다섯째 소식에 악플?…전 부인 루머는 이제 그만 (1)

더팩트 | 2019.07.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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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남용희 기자
임창정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남용희 기자

임창정 "오해로 쓰인 글귀에 고통"

[더팩트|문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최근까지도 루머에 시달렸지만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임창정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더팩트>에 "임창정의 아내가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창정도 이날 아내의 다섯째 임신 소식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알리면서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다. 누군가에겐 욕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군가의 오해로 쓰인 그 글귀에 죽임보다도 더 아픈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는 거.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 거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이 악성 댓글을 다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이 악성 댓글을 다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이 이 같은 글을 올린 이유는 최근까지도 루머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앞서 임창정은 2006년 프로골퍼였던 전 부인과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6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3명의 아들이 있다. 이혼 과정에서 임창정이 첫째와 둘째, 전 부인이 셋째를 맡기로 했다고 루머가 퍼져나갔다. 결국 임창정은 친자 확인까지 했다.


또한 임창정은 최근 셋째 아들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임창정은 MBC '사람이 좋다'에서 셋째 아들에 대해 "잠깐 외갓집을 방문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인들과 모임에서 만난 18세 연하 요가 강사와 지난 2017년 1월 재혼했다. 현재 임창정은 북미 투어 중이며, 9월에 나올 앨범 준비와 재킷 촬영도 미국에서 진행 중이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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