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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마이크 한강, 본선진출! "미성 창법 돋보여" 극찬

국제뉴스 | 2019.07.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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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골든마이크' 가수 한강

(서울=국제뉴스) 안승희 기자 = 지역 9개 민영방송이 공동 기획한 트롯 오디션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이하 골든마이크)가 첫 방송부터 여름 안방극장에 트롯 돌풍을 예고했다.


지난주 첫 방송된 '골든마이크'는 첫 회 예선 라운드에서 '트롯 훈남시대'와 '내일은 트롯 요정' 조를 앞세워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예선 라운드 첫 번째 주자로 나온 신인 가수 한강(35)은 첫 순서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나훈아의 '영영'을 부른 한강은 특유의 미성과 시원한 고음을 뽐냈다.


심사위원 김용임은 "원곡자 나훈아와 차별되는 미성의 떨림음 창법이 돋보였다."며 한강을 칭찬했다. 아쉽게 심사위원에게 5개의 '좋아요'를 받은 한강은 '트롯 훈남시대' 조의 추가합격자로 선택되어 본선 1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 사진/'골든마이크' 가수 한강

신인 트롯 가수와 트롯 가수 지망생들이 포진한 '트롯 훈남시대'는 훈훈한 외모와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정통트롯부터 댄스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참가자들은 예선 라운드임에도 불구하고 수준급의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골든마이크'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첫 방송 시청률 6.1%(부산경남 기준)를 기록하며 힘찬 출발을 보였다. 또한 '골든마이크'는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송 당일 포탈 실시간 검색어 3위까지 상승했고, 같은 시간대(저녁 8시55분) '캐내네 트로트'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골든 마이크 라이브 방송에서는 400명의 동시 접속자가 몰리기도 했다.


첫 회 '트롯 훈남시대'와 '내일은 트롯요정' 조에 이어 남은 예선 라운드 경연에서는 고교 트롯왕-팔도트롯가왕-트롯디바-트롯 꽃중년-트롯은 내 운명-트롯신생아-트로트로킹 조의 경연이 남아 있어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미래 100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K트롯 스타 발굴 프로젝트" 골든마이크는 지난 5월 전국단위 모집을 시작으로 3차에 걸친 서류 심사와 오디션을 통해 총 54명의 예선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했다. 앞으로 본선, 준결선, 결선 과정을 통해 단 한 팀의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과 음원출시, 매니지먼트 계약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55분에 부산KNN 및 전국9개 민영방송사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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