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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신화 이름에 먹칠할까? "술자리서 만난 여성 억지로…" 반박글 눈길

국제뉴스 | 2019.07.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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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우 신화 (사진: 이민우 인스타그램)

신화 멤버 이민우가 술자리 만행을 저질렀다.


지난달 이민우는 강남에 위치한 술집서 일행들과 음주를 즐기던 중 여성 지인들을 만나 반가움을 표시했고, 이는 구설수의 시발점이 됐다.


이민우는 이날 술집 옆자리서 발견한 여성 지인들을 테이블로 불러 함께 음주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즐거웠던 음주는 한 여성은 이날 아침 "함께 술을 마신 이민우가 성추행을 저질렀다. 억지로 입맞춤을 하는가 하면, 억지로 내 몸을 더듬기도 했다"라고 경찰에 직접 신고, 파국을 맞이했다.


하지만 이민우 일부 팬들은 다양한 증거를 제시하며 반박글을 게재하고 있다.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술집 종료 후 아침 7시가 되서야 신고를 했다는 점이 결정적인 반박의 증거가 됐다.


일부 팬들은 "아침에 술 깨고 보니 이민우여서 싫었던 게 아니냐", "성추행이라고 생각했는데도 그 자리에 계속 머물다가 아침에 신고한 이유가 뭐냐" 등 피해자를 다그치기도 했다.


현재 이민우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혐의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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