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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송중기·송혜교 이혼 루머에 "강력 법적 대응 할 것"

이상후 기자 | 2019.06.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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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26)이 송중기(34)·송혜교(38)의 이혼과 관련한 루머에 법적으로 대응한다.

27일 박보검과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보검이 송중기·송혜교 이혼에 책임이 있다'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송혜교씨와 드라마 '남자친구'에 함께 출연해 이혼 파장이 그쪽으로 간 것 같은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박보검 측은 "지라시가 실시간으로 퍼지고 있어서 강력하게 법적대응하려고 한다. 이전에도 다른 이슈 관련 지라시가 퍼지면 맞는 부분도 있어서 믿는 분들이 많았는데, 근거없는 악성 루머"라고 강조했다.

이날 송중기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광장의 박재현 변호사는 "송중기를 대리해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알렸다.

이후 송혜교 소속사 UAA코리아도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송혜교는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사유는 성격 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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