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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2’ 손보승, 마지막회 대본 인증샷과 함께 종영 소감 전해

임종태 기자 | 2019.06.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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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보승이 OCN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보승은 ‘구해줘2’에서 병률(성혁 분)의 조카이자 식탐이 많은 발달 장애인 정성호 역을 맡아 임팩트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손보승은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먼저 구해줘2’와 ‘성호’ 캐릭터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처음 ‘구해줘2’에 합류하게 되었을 때 많이 부담도 되고 떨렸지만, 현장에서 감독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선배님들이 많이 챙겨주시고 격려해주셨다. 덕분에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좋은 분들과 좋은 작품에서 함께 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며 진심 담긴 소감을 전했다.
 
종영 소감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보승은 월추리 마을 칠성수퍼 앞에서 ‘구해줘2’ 마지막 회 대본을 든 채 브이 포즈와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극 중 손보승은 큰 덩치의 거구지만 마음은 아직 어린아이인 발달 장애인 ‘정성호’ 캐릭터를 신인답지 않은 임팩트 있는 연기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 식탐이 많고 엉뚱한 모습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손보승은 극 초반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할머니의 죽음 이후 성목사(김영민 분)를 전적으로 믿고 따르며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성호의 모습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26일 방송된 15회에서 성호는 성목사의 말 한마디에 홀린 듯 칼로 최장로(천호진 분)의 등을 찔렀고, 그의 지시에 보상금이 든 돈 가방을 가져오는 등 성목사의 악행에 가담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마지막 회까지 단 1회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손보승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 마지막 회는 27일(수)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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