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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여진구, 슈트 핏도 완벽…소년에서 남자로

더팩트 | 2019.06.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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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가 tvN 새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호텔리어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tvN 제공
배우 여진구가 tvN 새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호텔리어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tvN 제공

'호텔 델루나' 측 "여진구·이지은 호흡 빛나"

[더팩트|문수연 기자] 배우 여진구가 남자다운 매력이 물씬 풍기는 엘리트 호텔리어로 변신한다.


tvN 제작진은 19일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오충환)에 출연하는 배우 여진구의 스틸을 공개했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 호텔을 운영하며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여진구는 생각지도 못했던 이유로 델루나 호텔의 지배인이 돼 귀신 손님을 모시게 된 호텔리어 구찬성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서 여진구는 단정하게 슈트를 입은 모습이다. 혹독한 자기 관리로 하버드 MBA를 수료하고 다국적 호텔 기업의 최연소 부지배인 자리를 꿰찬 구찬성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했다.


화려한 이력을 가진 능력자 호텔리어 구찬성이 떠돌이 귀신들에게만 화려한 실체를 드러낸다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된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호텔 델루나' 제작진은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거뜬히 1인 2역을 선보인 것은 물론 남자다운 모습까지 보여줬던 여진구가 '호텔 델루나'에서 더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괴학판 사장 이지은(장만월 역)과의 호흡 역시 빛난다. 흥미로운 소재와 배경 속에서 펼쳐질 두 남녀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오는 7월 13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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