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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신애련, 올해 나이 28살에 무려 400억 원 연매출 공개

한국스포츠경제 | 2019.06.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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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련 대표 / tvN '물오른 식탁' 방송화면 캡처
신애련 대표 / tvN '물오른 식탁' 방송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신애련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신애련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tvN '물오른 식탁'에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대표인 그가 출연하면서 주목받은 것.


신애련은 요가복 브랜드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학창 시절부터 외모, 체형에 관심이 많았고 요가 강사로 일하면서 요가복에 흥미를 가졌다고.


특히 신애련은 안다르의 연매출을 공개했다. 무려 400억 원이라는 말에 다른 출연진들은 깜짝 놀랐다.


또한 신애련은 "올해 나이가 28살이다", "작년에 출산해 아이가 14개월이다", "직원은 113명" 등의 고백으로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물오른 식탁'에는 신애련 외에도 국내 최초의 리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희선 디자이너가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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