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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결승전 특집 방송에 전참시부터 그알까지 결방

더팩트 | 2019.06.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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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결승전 특집 방송으로 '배틀트립'과 '전지적 참견 시점'이 결방한다. /KBS, MBC 제공
축구 결승전 특집 방송으로 '배틀트립'과 '전지적 참견 시점'이 결방한다. /KBS, MBC 제공

U-20 월드컵 결승전 앞두고 특집 프로그램 대거 편성

[더팩트|문수연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전 중계에 앞서 특집 프로그램이 편성되면서 기존 지상파 프로그램이 결방한다.


15일 지상파 편성표에 따르면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결방을 확정했다.


KBS2는 이날 오후 10시 35분부터, MBC는 11시 5분부터, SBS는 11시 40분부터 U-20 월드컵 결승전 관련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되던 KBS2 예능프로그램 '대화의 희열'은 방송 시간을 9시 15분으로 변경해 정상 방송한다.


한편 축구 결승전은 16일 오전 1시 폴란드 우치에서 열린다. KBS 2TV, SBS, MBC 등에서 생중계된다.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FIFA 주관 대회 결승전에 처음으로 오른 만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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