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비아이 탈퇴? 왜? 안했다며...재빠른 손절

국제뉴스 | 2019.06.1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비아이가 ‘아이콘’을 탈퇴하고, 또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


12일 디스패치는 비아이의 마약 투여와 관련해 단독 보도를 냈다.


해당 매체는 지난 2016년 비아이가 지인 A씨를 통해 대마초와 ‘LSD’를 구매하려고 한 정황임 담긴 SNS 대화를 전격 공개했다.


논란이 깊어지자 비아이는 자신의 SNS을 통해 탈퇴 의사를 밝혔다.


비아이는 “너무 힘들고 괴로워 관심 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다”면서 스스로 팀을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아이가 마약 투여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그가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와 JTBC2 ‘그랜드 부다개스트’의 촬영분이 통편집될 것으로 보인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1월 21일 [목]

[출석부]
역전우동 옛날우동
[포인트경매]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