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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 얼굴 공개하지 않던 하하♥별 부부가 SNS 올린 사진

고예인 기자 | 2019.05.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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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두 아들의 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 별 SNS 캡처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두 아들의 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 별 SNS 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두 아들의 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이들 부부가 자녀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들 드림 군과 소울 군이 옷을 맞춰 입은 뒷모습을 올리면서 “참으로 사랑스러운 너희들”이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요즘은 정말이지 볼 때마다 (두 아들이) 부쩍 커 보인다”라며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서 아까워 죽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매 순간 예쁜 모습을 남겨두려고 엄청 사진을 찍고, 자랑하고 싶다”면서 “하지만 늘 참는 엄마 마음 알지?”라고 전했다.


별은 “너흰 소중하니까 아껴주고 싶다”며 두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암시했다.


끝으로 그는 “오늘은 못참고 혼자 보기 아까워 뒷모습이나마 자랑할래”라며 “드림·소울 형제. 멋쟁이 형제. 곧 동생 생김”이라는 재치 있는 글로 아들 사랑을 뽐냈다.


한편 하하와 별 부부는 2012년 결혼해 2013년 아들 드림 군, 2016년 아들 소울 군을 얻었다.


별은 이날 올린 두 아들 사진 외에도 간간히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들들의 얼굴은 자른 사진만 올리거나 얼굴이 가려진 사진을 올리는 등 최대한 노출을 피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별의 마음이 이해된다”, “유명인으로서 자녀들까지 대중에게 공개해 나쁜 소리 들을 필요가 없다”, “자식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현명한 생각”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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