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션♥정혜영 부부, 훈훈한~선행···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포커스투데이 | 2019.05.2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서울=포커스투데이) 이아름 기자 = 션·정혜영 부부가 바자회 수익금 전액 4500여만원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전달했다.


이는 가난한 환경에 놓인 전 세계 어린이 100명의 양육비로 사용된다.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 21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메이드 인 헤븐(Made In Heaven)'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바자회에는 션·정혜영 부부의 소장품과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아동 관련 80여개 브랜드 제품이 판매됐다. 특히 이번 바자회에는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와 배우 박보검, 성훈, 이성경, 가수 산다라박, 아이콘, 위너 등 유명 연예인의 애장품 경매가 진행됐다. 션 씨는 바자회 중간 '말해줘', '오빠차', '전화번호' 등 히트곡 공연과 함께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돋웠다.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해에도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바자회를 통해 총 1억1300여만원의 수익금을 기부한 바 있다.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는 "앞으로도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메이드 인 헤븐' 바자회는 션·정혜영 부부가 컴패션을 통해 100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게 된 지 1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처음 열렸다.


배우 정혜영 씨는 지난 2008년 필리핀컴패션 후원어린이 클라리제를 만나고 온 뒤, 내 집 마련의 꿈을 뒤로 하고 6명이었던 후원어린이를 106명으로 늘렸다. 이후 두 사람은 2011년 아이티 어린이 100명, 2015년 우간다 어린이 100명에 이어 2018년 인도네시아 어린이 100명을 마음에 품기로 결정하고 현재까지 400명이 넘는 전 세계 컴패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2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0 0

저작권자 ⓒ 포커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0월 22일 [화]

[출석부]
빽다방 노말한 소프트
[포인트경매]
롯데리아 모바일금액권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