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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길은혜, KBS2 단, 하나의 사랑 출연 철두철미한 커리어 우먼 변신 똑단발 완벽 소화 (1)

임종태 기자 | 2019.05.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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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점프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길은혜가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했다.

길은혜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길은혜가 오늘(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에서 금루나 역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히며 캐릭터 스틸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극 중 길은혜는 발레리나 금니나(김보미 분)의 언니이자 판타지아 발레단 부단장 ‘금루나’로 분한다. 금루나는 이국적이고 섹시한 매력의 소유자로, 발레단 운영에 있어 거침없는 판단과 한발 앞선 행동력이 시원시원한 반면, 단원과 직원들, 가족들에겐 다정하고 섬세해 그 누구의 마음이든 사르르 녹이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길은혜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오피스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차분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등 철두철미한 커리어 우먼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다. 이는 기자회견을 앞두고 언론사 리스트를 확인하고 있는 장면으로 프로페셔널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무엇보다 길은혜의 똑단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년간 긴 헤어스타일을 고수했지만 데뷔 이래 가장 짧은 단발머리에 도전. 이번 드라마를 위해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똑단발로 자르는 열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런 비주얼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연기적인 측면에서도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 김단(김명수 분)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늘(2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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