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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X정준호, 히트맨 출연 확정...21일 크랭크인 (1)

박슬기 | 2019.05.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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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왼쪽)와 정준호가 영화 '히트맨'에 출연한다. 사진은 두 사람이 '히트맨' 대본 리딩을 하고 있는 모습.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권상우(왼쪽)와 정준호가 영화 '히트맨'에 출연한다. 사진은 두 사람이 '히트맨' 대본 리딩을 하고 있는 모습.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권상우, 웹툰 작가로 변신

[더팩트|박슬기 기자] 배우 권상우, 정준호가 코미디 영화 '히트맨' 출연을 확정했다.


21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21일부터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히트맨'은 국보급 특수요원 준(권상우 분)이 웹툰 작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이다. 배우 권상우, 정준호를 비롯해 황우슬혜, 이이경, 이지원 등이 출연한다.


권상우는 극 중 특수요원에서 웹툰 작가로 인생 2막을 사는 남자 준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일상 연기와 특기인 액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준호는 국정원 요원 덕규 역으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물론 반전 유머까지 다채롭게 표현할 전망이다. 황우슬혜는 준의 아내 미나 역을 맡아 권상우와 현실 부부의 찰떡 '케미'(호흡)을 예고했다.

영화 '히트맨' 촬영은 21일부터 시작된다. 사진은 '히트맨' 출연진들 모습.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히트맨' 촬영은 21일부터 시작된다. 사진은 '히트맨' 출연진들 모습.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이경은 준의 후배요원인 철 역을 맡아 강직하고 순수한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며 준의 딸 가영 역에는 정준호와 함께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지원이 맡아 기대를 모은다.


'히트맨'은 '보람이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로 제6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관객상을 받고 '내사랑 내 곁에'(2009)이 각색을 맡은 최원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히트맨'은 21일 크랭크인한다.


ps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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