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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오리고기, 묵은지와 함께 구워라?..위치 알아보니 (1)

국제뉴스 | 2019.05.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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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이영자가 오리고기 맛집을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송성호 매니저의 강연 준비를 돕는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광의 전 매니저인 송이 매니저가 깜짝 등장해 특강을 요청했다.


이에 고심 끝에, 송이 매니저를 위해 특강 요청을 수락한 송성호 매니저. 그는 인적이 드문 산에서 집중이 잘 된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조용한 산에서 생각을 정리한 뒤 오리고기를 먹고 오자고 제안했다.


이영자는 강연에 앞서 오리고기를 먹고싶어하는 매니저에게 "맛있는 집을 안다"고 말했다. 해당 오리고기 집은 99세 할머니가 손맛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그의 숨겨진 맛집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더덕구이와 함께 오리로스를 먹었다. 오리로스와 함께 묵은 지를 구워먹는 그만의 '먹방' 비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오리 로스 고기 맛집을 소개시켜달라는 말에 "가족끼리 하는 곳, 사람 많이 가면 힘들다"고 사양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해당 맛집은 남한산성 근처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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