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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스바, 서로에게 임플란트 같은 존재 타 팀과 차별화되는 점은?

정한샘 기자 | 2019.05.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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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프로젝트 그룹 스바스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스바스바는 스윗소로우와 바버렛츠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인호진은 앞서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스바스타 결성 계기에 대해 "지난해 연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아카펠라로 함께 출연했는데 합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고, 김영우는 "유희열이 같이 해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영우는 "각자 팀에서 한 명씩 멤버가 빠진 상황이라서 서로에게 임플란트가 되어주자는 마음으로 모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바스바 멤버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바스바의 음악 스타일에 대해 "공식적으로 곡을 발표할 때는 아카펠라 형식을 지키고 싶다. 그렇게 된다면 아카펠라로 표현하는 대중음악이 되지 않을까. 목소리를 음악의 도구로 사용해 어떤 감성이든 자연스럽게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그런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 그리고 스바스바 멤버 간의 목소리의 합과 화음이 보여주는 진정성. 이 부분이 타 팀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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