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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이 만들었다? 新 슈퍼히어로 장르

정한샘 기자 | 2019.05.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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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더보이' 포스터

영화 ‘더보이’의 내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더보이’는 영화 마블 시리즈인 ‘가이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이 참여해 화제가 됐다.


영화 ‘더보이’는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이 재앙에 가까운 존재로 거듭나면서 슈퍼히어로의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잎서 영화 ‘더보이’의 총괄 프로듀서 사이먼 햇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더보이는 슈퍼히어로 장르의 관점을 완전히 뒤집은 영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는 수많은 히어로 무비를 제작해왔고 이 영화는 우리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든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공포 영화”라고 자부심을 보였다.


또 제작에 참여한 제임스 건은 “더보이는 슈퍼히어로 장르에 완전히 새로운 방향 전환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그 동안 본 적 없는 새로운 작품이라 확신한다. 완벽하게 공포 영화적 관점에서 만든 슈퍼히어로 영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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