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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여배우 포스 폭발 ‘쭉 뻗은 각선미 눈길’

박창욱 기자 | 2019.05.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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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여배우 포스를 선보였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여배우 포스를 선보였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몸매를 공개했다.


김사랑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분위기 좋고 날씨도 좋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여배우다운 우아함을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남다른 각선미와 비율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1978년 생으로 올해 42살인 김사랑은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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