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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1억 기부…부산 16개 학교에 전달

문수연 | 2019.05.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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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부산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선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부산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선화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 부산 학생들 위해 꾸준히 기부

[더팩트|문수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부산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쾌척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7일 "지민이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민의 아버지는 이날 오후 교육청에 방문해 김석준 교육감에게 기부금을 직접 전달했다.


기부금은 부산예술고와 금사초, 금곡중, 감천중, 부산진여상 등 부산지역 16개 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민은 부산 출신으로 회동초, 윤산중, 부산예술고를 졸업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민은 모교인 회동초 졸업식 날 전교생 60명에게 방탄소년단 사인 CD를 주고 졸업생 10명에게 중학교 교복비를 지원하는 등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과 톱 듀오/그룹상을 수상했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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