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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해체, ‘장수돌’ 꿈꿨는데 ‘남달랐던 멤버들 우정’

정한샘 기자 | 2019.04.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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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헬로비너스 공식 SNS

헬로비너스가 해체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26일 판타지오는 헬로비너스 앨리스와 나라가 소속사를 떠나고 중간 합류한 서영과 여름은 소속사 활동을 유지하며, 유영과 라임은 재계약 조율을 할 예정이라며 해체를 알렸다.


지난 2012년 데뷔한 헬로비너스는 음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했지만, ‘마의 7년’을 넘기지 못하고 해체했다.


앞서 헬로비너스 유영은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해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유영은 해체를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멤버들끼리 이야기를 꺼낸 적은 있다며 “저희가 정말 친하다. 회사에서 숙소 생활 그만하라고 해도 저희가 계속 할 정도”라고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어 “저희도 선배님들의 기사를 많이 보고 음악 방송을 챙겨보니깐 그런 얘기를 안 해본 것은 아니다”라며 “그런데 아직 1년 반 정도 남았기 때문에, 이른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얘기 해본 적은 없다. 다만 '신화 선배님 같은 장수돌이 되자', '나중에 결혼도 같이 하자'고 말하기는 했다”고 전해 헬로비너스 해체에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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