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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스카이다이빙, 하늘 위를 나는 체험 ‘가격 보니’

정한샘 기자 | 2019.04.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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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실내 스카이다이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임원희와 박수홍이 용인에 위치한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관을 찾으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유발됐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관은 실제 하늘 위를 나는 느낌을 선사한다.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 6천만 명 이상 체험한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시속 360km의 바람을 체감할 수 있다.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 절차는 예약확인 및 사전 동의서 작성부터 시작된다. 이어 장비를 대여한 후 안전교육을 받는다.


이후 전문 코치와 1대 1 강습을 받아 2분간 8~10m 높이까지 날아오를 수 있다.


한편, 실내 스카이다이빙 1인 체험 요금은 평일 6만6천 원이며, 주말은 7만 6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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