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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집 살 돈으로 이것 했다? (1)

국제뉴스 | 2019.04.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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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설수진이 남편과 1년 동안 유럽을 여행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달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여보, 왜 내 집은 없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설수진은 여행과 집을 두고 고민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검사 남편의 지방 발령으로 신혼 때 관사 생활을 했다며 “검사들은 나라에서 집도 주고 차도 주는구나 했는데 사기였다. 서울 오니까 집을 안 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3~4일 전에 발령이 나는데 갑자기 집을 얻으려고 하니까 없더라. 급하게 친정집을 들어갔는데 남편이 힘들어 해서 월세를 살게 됐다”고 덧붙였다.


설수진은 또 “갑자기 남편이 영국 유학을 가게 되면서 다시 친정으로 들어가게 됐다”라며 “지금까지 모아 놓은 돈으로 집을 사느냐 남편이랑 1년 동안 여행을 하며 신혼처럼 즐기냐 고민했다. 과감하게 여행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17년 동안 여행 했던 기억으로 결혼 생활을 이어올 수 있었다. 미운정과 고운정이 다 들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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