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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부추탕수육, 이런 비주얼이? ‘극강의 중독성 비결 보니’

정한샘 기자 | 2019.04.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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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당진 부추탕수육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20일 방영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김숙과 이세영은 당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부추탕수육 맛집을 찾아갔다.


이날 당진 부추탕수육을 처음으로 접한 이들은 처음 보는 생소한 비주얼과 한 입 베어 물면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식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해당 맛집은 앞서 KBS2 ‘생생정보’에서도 다뤄진 바 있다.


당시 이곳은 검은콩으로 만든 면을 넣은 홍합 짬뽕과 부추탕수육으로 일대를 평정한 곳으로 공개됐다. 특히 손님들은 견과류와 부추가 선사하는 중독성 깊은 맛을 극찬했다.


이에 주인은 질긴 부추에 부드러움과 식감을 더하기 위해 사이다와 식초를 섞어 30분간 담는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곳과 차별화를 주기 위해 고추기름 소스를 개발해 느끼함을 한번에 잡았다.


한편, 부추가 산더미처럼 쌓아 올려져 있는 당진의 탕수육 맛집은 몰려드는 인파로 더욱 문정성시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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