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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남다른 신진대사? ‘운동을 평상시 습관처럼...’

정한샘 기자 | 2019.04.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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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성희 SNS

배우 고성희가 화제다.


20일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 출연한 배우 고성희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고성희가 그간 예능에서 보여주지 않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또 냉혹한 정글의 세계에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도 관심 요인이다.


앞서 고성희는 KBS2 드라마 ‘슈츠’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부분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작품을 하다보면 게을러진다”며 “영화도 안 보고 책도 안 보고 운동도 안 한다. 다행히 몸에는 살이 잘 안 붙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운동을 좋아하는데 몸에 밴 습관”이라며 “운동을 쉬더라도 많이 걷는다. 집에 가만히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신진대사가 높은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성희는 “스케줄이 있거나 작품을 앞두고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운동을 오래 하지는 못한다. 대산 하루 정도 탄수화물을 금한다. 필라테스나 헬스를 다니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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