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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천사 오윤아, 자폐성 장애인 위해 나섰다

안승희 기자 | 2019.04.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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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서울=국제뉴스)안승희 기자=배우 오윤아가 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단체인 (사)밀알천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오윤아는 24년 동안 자폐성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선행을 꾸준히 이어온 비영리 공익법인 밀알천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며,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오윤아가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단법인 밀알천사는 자폐성 장애인의 발전과 자립을 도모하는 단체로 지난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자폐성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산행과 인식개선 활동, 자폐성 장애인의 취업, 자폐성 장애인 재능 발굴 및 지원 등의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향후 오윤아는 자폐성 장애인과 관련된 인식개선 운동 및 여러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며 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사단법인 밀알천사의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그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오윤아는 국내외 소외아동을 위한 기부 캠페인, 학대 피해 아동을 돕는 바자회 등으로 꾸준한 선행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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