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이인좌의 난’이란? 역사 속 살펴보니!

정한샘 기자 | 2019.04.20 | 신고 신고
조회 : 6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사진='해치' 방송화면 캡처

‘이인좌의 난’이 시작됐다.


오늘 20일 오후 재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는 극중 이인좌(고주원)가 영조(정일우)에게 반란을 일으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인좌는 영조의 남다른 기지로 인해 조선에 휘몰아쳤던 괴질이 점점 완화되자 자신의 세력을 모으는데 열중했다.


그는 남인과 일부 소론으로 이뤄진 역적 무리들에게 "우리는 지금 새로운 조선을 만들기 위한 대업의 길에 나선 것이니 그 결단에 결코 흔들림이 있어선 안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더 나아가 "우린 이 더러운 세상을 뒤엎을 것이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반드시 새로운 나라, 새로운 조선을 세울 것"이라며 반란을 예고했다.


이에 오는 22일 예고된 방송에서는 영조가 역습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이인좌는 조선시대 영조 즉위 4년째인 1782년 반란을 일으킨 인물로 기록돼 있다. 그는 영조와 그를 따르는 노론 세력이 영조의 이복 형이자 선왕인 경종을 암살했다고 주장하며 소론과 남인 일부를 규합해 난을 일으켰다. 그러나 소론의 원로였던 최규서가 ‘이인좌의 난’을 당시 조정에 알렸고, 반발 6일 만에 평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8월 19일 [월]

[출석부]
빽다방 소세지빵
[포인트경매]
배스킨라빈스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