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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엘리트의 정석

정한샘 기자 | 2019.04.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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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현모 SNS

안현모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렸다.


안현모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어벤져서:엔드게임’ 기자간담회에서 동시통역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서울대학교,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나온 안현모는 SBS 근무 시절 ‘안아운서계 신민아’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녔다.


안현모는 SBS CNBC 외신기자 겸 아나운서로 활약한 후 SBS 보도국으로 이직했다.


당시 경제, 사회, 국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전반적으로 다루면서 관련 지식을 쌓아갔다.


지난 2016년부터 동시통역사로 활동에 나선 안현모는 중요한 자리마다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 열린 북비정상회담에서 SBS와 미국 CNN 방송을 동시통역하면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당시 싱가포르를 방문한 데니스 로드먼 농구 선수와 CNN 북한 전문 기자 윌 리플리의 보도도 맡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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