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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PICK] 김범룡, 영원한 오빠...누나부대 홀릭

안승희 기자 | 2019.03.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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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승희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승희 기자  = 가수 김범룡이 KBS1 가요무대 1603회 녹화를 위해 최근 KBS별관으로 출근했다.


이날 '나의 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무대에서 김범룡은 '빗속을 둘이서'(김정호)를 불러 애절함을 선사했으며, 두 번째 무대에서 '친구야'(김범룡&박진광)를 가수 박진광 함께 콜라보해 관객석에 두배의 흥겨움을 전했다.


김범룡은 불멸의 히트곡 '바람 바람 바람'으로 흥행돌풍을 일으켜 80년대 가요계에 전성기를 이끈 대표주자이다.


지난해 New&Best 앨범 발매후 타이틀곡 '아내'가 빠른 흥행세 속에 '영원한 오빠'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16일부터 광화문 아트홀에서 열리는 '아투스 릴레이 콘서트'에 7080 선두주자로 무대에 오른다.


한편 가요무대 본방송은 3월 18일(월) KBS1TV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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