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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용준형, 감추려했던 마음 돌린 ‘결정적’ 이유 (1)

서나리 기자 | 2019.03.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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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가수 정준영이 보낸 불법촬영물을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공유했다고 인정하면서 팀 탈퇴를 발표했다.


용준형이 소속된 그룹 하이라이트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14일 “2015년 말 정준영과 1:1 대화방을 통해 공유받은 불법 동영상을 본 적이 있으며 이에 대한 부적절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지난 13일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용준형은 책임을 통감하고 그룹의 이미지 실추와 2차 피해를 막고자 오늘자로 하이라이트를 탈퇴한다”고 말했다.


앞서 용준형은 지난 11일 SBS에서 정준영과 지인들이 성관계 불법촬영 영상을 공유한 카톡방에서 대화를 나눈 것으로 보도되자 “불법 영상 촬영 및 유포와 관련이 없으며 그 어떤 채팅방에도 있었던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본인 확인 결과, 뉴스에 공개된 해당 카톡 내용은 정준영과 용준형의 1 대 1 대화 내용”이라며 정준영과 2016년 사적인 일로 나눈 대화였다고 해명했다.


용준형은 2009년 6인조 비스트로 데뷔했으며 그룹이 2017년 이름을 바꾸면서 5인조 하이라이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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