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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남편 노후 계획에 분노..왜? (1)

국제뉴스 | 2019.02.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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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설수진이 남편의 노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는 설수진이 출연해 검사 남편의 노후 희망 직업이 택시 운전기사라고 밝혔다.


이날 그는 남편이 변호사로 독립해 돈을 벌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산에서 유기견을 키우며 살고 싶다는 남편의 노후 계획을 밝히며 답답한 마음을 호소했다.


한편 탤런트 겸 영화배우 설수진 나이는 1974년생으로 알려졌으며 베스티안재단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를 수료한 그는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감사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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