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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리퍼브 매장, ‘불황도 문제없다’ 이상민은 매주 찾는다?

정한샘 기자 | 2019.02.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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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12일 KBS2 ‘생생정보’를 통해 공개된 리퍼브 매장에 관심이 모이는 중이다.


이날 ‘생생정보’ 방송에서는 반품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여러 리퍼브 매장이 소개됐다.


리퍼브 매장은 제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고객의 반품, 흠집, 전시 상품을 모아둔 곳을 일컫는다.


가구, 가전제품 등 새것과 다름없는 제품을 중고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항상 고객들로 북적거린다.


앞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짠돌이 이상민이 즐겨 찾는 곳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이상민은 룰라 김지현, 채리나, 나르샤와 함께 용인시에 위치한 리퍼브 매장을 찾으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물건들을 샀다가 반품했을 뿐”이라며 제품에 문제가 없음을 강조해 리퍼브 매장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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