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심지호가 아빠였다고? 대놓고 다녀도 ‘오해’ 계속된 까닭은?

서나리 기자 | 2019.02.11 | 신고 신고
조회 : 47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사진=KBS2 캡처

배우 심지호가 ‘슈돌’을 통해 아들과 딸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너만을 위한 슈퍼 히어로’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심지호는 1999년 KBS 2TV ‘학교2’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SBS ‘당신은 선물’, tvN ‘아르곤’, KBS 2TV ‘끝까지 사랑’ 등에 출연했다.


2014년에는 결혼에 골인, 아들 심이안와 딸 심이엘 두 아이의 아빠다. 이날 방송에서 심지호는 아들 심이안 군과 딸 심이엘 양이 함께 등장했다.


심지호는 “이엘은 99% 나를 닮았다. 식탐이 조금 많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릴 적 심지호와 딸 이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또 아들 이안에 대해서는 “10개월부터 말을 했다. 관심이 많고 표현력이 좋다”고 소개했다. 곧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이안은 “실패를 계속하면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심지호는 “비공개로 결혼했고 사람들이 아이 아빠인지 몰랐다고 하더라. 삼촌으로 오해 받기도 한다. 저는 두 아이의 아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 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확인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2월 18일 [월]

[출석부]
떡볶이
[포인트경매]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