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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김동준, 라트비아식 순대국밥 도전

이아름 연예부 기자 | 2019.02.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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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 방송화면 캡처사진='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 방송화면 캡처

(서울=포커스뉴스) 이아름 기자 = 라트비아 가정식이 돈스파이크와 김동준을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MBC '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 2회에서는 돈?스파이크의 요리 솜씨가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아가테의 도움을 받아 전통시장에서 원하는 재료를 구입했다. 이어 라트비아식 순대국밥에 도전했다. 육수용 고기로는 토끼를 선택했다.


돈스파이크는 "워낙 특이한 재료들이다 보니 색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훈제 알밥, 장어 김치 볶음 등을 완성했다. 한식을 그리워하는 김동준을 위한 것이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스카이라운지에서 야경을 관람했다. 특히 돈스파이크는 "넌 진짜 계속 나랑 같이 갔으면 좋겠다. 줏대 없고, 말 잘 듣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동준은 인터뷰에서 "저한텐 뜻깊은 시간이었다. 낯선 이와 함께 서로를 알아가고. '이 여행의 목적은 이런 거였구나'란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후 돈스파이크, 김동준은 아가테의 집에서 라트비아 가정식을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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