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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학래, 이성미와의 관계 재조명 "파렴치한은 오해"

이상후 기자 | 2019.01.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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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학래(62)에게 시선이 쏠린다. 

개그맨 이성미는 16일 TV조선 '두 번째 서른'에 출연해 "인터넷에서 기사로 확인하면 알 수 있다"고 미혼모였던 30대 시절을 되짚었다.


이성미는 1980년 가수 김학래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결혼하지 못했고, 혼자 아이를 낳아 키웠다. 

방송 이후 김학래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도마에 올랐다. 

지난 1979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임철우와 함께 '내가'로 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김학래는 '슬픔의 심로' '하늘이여' '해야 해야' 등으로 활약했다.


공연 기획, 음반 제작 방면에서도 활동했으며 1988년 '사랑하면 안되나' 이후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요리에 관심을 가진 후 독일로 떠났고, 독일에서 한국 요리 식당을 운영했다. 


지난 2010년 SBS 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 출연을 계획했지만 편성이 불발됐고, 이성미와의 스캔들이 또 다시 수면 위로 올랐다. 

당시 그는 '오해를 풀겠다'며 블로그를 통해 이성미와의 스캔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결혼 약속은 없었으며, 이별 후 세 달이 지나서야 임신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죄 없이 태어난 아이를 위해서 언론을 통해 변론하는 것을 자제했다"며 "아이의 임신은 제가 허락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출산을 반대한 죗값을 치르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해 눈총을 받았다. 

김학래는 지난 1988년 6집 발매 이후 27년 만인 2015년 7집 '뉴 앤드 골든(NEW & GOLDEN)'으로 가표 팬을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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