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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비켜라 운명아’ 합류...연기 생각도 안 했던 이유는?

정한샘 기자 | 2019.01.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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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간미연 SNS

KBS1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 간미연이 전격 합류했다.


간미연은 ‘비켜라 운명아’에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연예인이었지만 어느날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10년 만에 돌아온 ‘한미라’ 역을 맡았다.


베이비복스 출신인 그는 가수를 넘어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앞서 그는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서 “연기는 전혀 못 할 거로 생각했고 아예 안 했다”며 “99년도에 학교2에 캐스팅돼 대본리딩도 했는데 안 되겠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만 해도 베이비복스는 하나의 팀이고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었다”며 “개인 CF가 들어와도 못햇고 혼자 연기하는 게 배신하는 것 같아 못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후회했고 아버지도 아까워했다”며 “표현을 못 하는 성격인데 연기는 다른 사람을 표현해야 한다. 시도조차 안 하게 되더라”고 전했다.


간미연은 “끝까지 가수라고 생각하고 고집을 부렸는데 슬럼프가 왔다”며 “가장 못하는 걸 도전해야겠다 했다. 연극무대를 하면 달라질 것 같아 연기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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