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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이마, 바뀌는 모로코 사회?...‘엔지니어’ 꿈꿔 한국행

정한샘 기자 | 2018.12.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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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우메이마 SNS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시즌2에 출연 중인 우메이마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6일 우메이마는 모로코 친구들과 전주 ‘정혜사’를 방문해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어떤 식으로 기도하는지 궁금하다”며 “무슬림은 다른 종교를 존중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진행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등장한 그는 빼어난 미모와 명석한 두뇌를 갖춰 단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무슬림 편견을 깨고 싶다고 말한 우메이마는 “모로코는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했고 아랍어와 불어를 쓴다”며 사회가 변함에 따라 현지에서 여성들의 사회 진출도가 달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8세에 한국행을 선택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엔지니어의 꿈이 있었다”며 “기술쪽 유명한 나라가 한국이어서 여기로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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