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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만화가→예능인→CEO로? "간판마저 기안스러워"

서나리 기자 | 2018.11.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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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안84 SNS

기안84가 주식회사를 차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회사마저 기안84만의 스타일에 네티즌들은 폭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기안84는 자신의 이름을 건 '주식회사 기안84'를 세웠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특히 이날은 기안84 자신의 생일이기도 했다.


사진 속 기안84는 하얀티셔츠 위에 아이보리 셔츠를 입고 두손을 활짝 펴고 있다. 다소 살이 빠진 얼굴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주식회사 기안84'라고 적힌 간판이 눈에 띄는데, 보통 기안의 세대와는 다르게 연륜이 있어보이는 간판으로 지켜보는 네티즌들을 빵터지게 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기안다워서 위화감이 하나도 없네 ㅋㅋ 디게 자연스럽다", "간판 정말이지 기안스러운 느낌? 잘 어울림 ㅎㅎ"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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