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박잎선 "올 12월이면 5년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해져 "

이상후 기자 | 2018.10.11 | 신고 신고
조회 : 38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박잎선 인스타그램
박잎선 인스타그램

박잎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지아, 아들 지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잎선과 지아-지욱 남매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박잎선은 "우리 셋. 올겨울 12월이면 5년 차다. 나 혼자 너희들을 돌본 시간. 참으로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이 너희 아빠를 내려놓은 순간 난 진짜 행복을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잎선은 "그리고 그가 잘 됐으면 좋겠다. 왜냐면 너희 아빠니깐.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한 거구나. 그냥 인생이라는 게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되더라. 너희는 누군가에게 해가 지날수록 좋은 사람이길 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잎선과 송종국은 지난 2015년 이혼했으며, 두 자녀는 박잎선이 양육 중이다


저작권자 ⓒ RTK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 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확인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10월 20일 [토]

[출석부]
아메리카노 (R)
[포인트경매]
CU 모바일 상품권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