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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다산다 쌈디, 기안84 보다 더 심해? 충격 일상 들여다 보니...

정한샘 기자 | 2018.09.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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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나혼다산다'에 출연중인 쌈디가 화제인 가운데 쌈디의 첫 방송 모습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쌈디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다산다'에서 혼자 가평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앞서 쌈디는 '나혼자산다' 첫 방송에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쌈디는 휴식 시간에 야인시대를 챙겨보며 "야인시대가 '인생 드라마'다. 전편을 다 챙겨 보고 다시 또 본다"고 말했다.


이어 작업실에서 내내 누워서 기침을 하던 쌈디는 로꼬의 집에 와서도 소파에 바로 누웠다. 이를 본 전현무는 "또 누웠다"라며 놀랐고, 이시언은 "그렇게 귀찮은데 왜 사냐"고 물었다. 이시언의 질문에 쌈디는 "태어났으니까 사는 거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쌈디는 인터뷰에서 힘들었던 과정을 털어놓으며 "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기다리는 팬들을 생각했다. 재밌게 음악 하면서 살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기안84는 "나도 패션왕 1년 쉬었는데 오히려 기분이 별로 안 좋더라. 열심히 하라"고 쌈디를 응원하면서도 "나도 좀 게으른데 넌 더 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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