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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이하나가 선택한 이유는? 더 강해져

정한샘 기자 | 2018.08.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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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CN 제공

명품 드라마 '보이스2'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는 11일 OCN 오리지널 '보이스 시즌2' 1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보이스1'에서 독특한 수사방법인 보이스 프로파일링으로 카리스마를 보였던 112 신고센터 센터장 강권주(이하나)를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된다. 또한 야생적이고 강렬한 수사를 보였던 무진혁(장혁)이 떠나고 냉철하고 이성적인 싸이코패스 형사 도강우(이진욱)가 합류해 눈길을 끈다.


앞서 시즌 1의 성공의 큰 공을 세운 이하나의 합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4일 OCN 오리지널 드라마 ‘보이스2’인터뷰에서 이하나는 시즌 2에 대한 이야기했다. 그는 "처음 시놉시스를 받았을 때, 강권주는 이름부터 마음에 들었다. 사고의 깊이와 카리스마가 짙은 사람이고, 그래서 나의 선망의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권주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정의롭고 열정적인 모습 속에 단호하고 냉철한, 그리고 더 강해진 리더십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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