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서수남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벌을... 억장 무너졌던 사연은?

백정훈 기자 | 2018.07.13 | 신고 신고
조회 : 11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서수남이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서수남이 출연해 18년 전 가출한 아내와, 2년 전 세상을 떠난 딸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서수남은 딸에 대해 언급하며 "마음속으로 많이 울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서수남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도 세상을 떠난 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서수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큰 아이를 잃었다. 딸은 미국에 살다가 사고를 당했다. 마지막 모습도 못 보고 공항에 가서 미국에서 소포로 보낸 유골을 받는데 그때 그 마음은 억장이 무너졌다"면서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벌을 받나"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는 "하루하루를 후회 없이 충실하게 살겠다는 마음을 가진 게 사실 얼마 되지 않았다"라며 "숨 쉬고 있는 한 심장이 뛰는 일을 하지 않으면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 아니겠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뷰티국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 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확인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7월 22일 [일]

[출석부]
비타500 180ML
[포인트경매]
GS25 - 코카콜라PET1.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