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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딸바보 이경규가 밝히는 절대 헤어지면 안되는 이유는?

정한샘 기자 | 2018.07.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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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남자친구인 K리그 축구 선수인 김영찬을 언급함에 따라 '딸바보'인 이경규가 밝힌 두 사람이 헤어지면 안돼는 이유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한혜진이 출연해 남편이자 축구선수인 기성용에 대해 언급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기성용에 대해  “사람이 어떻게 매번 이기느냐. 질 때도 있으니 털어버려라”라고 위로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이경규는 “이겨도 좋고 져도 좋지만 축구 사랑을 해야 한다 K리그를 사랑하고”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K리그를 사랑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의미심장한 질문을 건내자 이경규는 “예림이 남자친구 축구선수다 왜. K리그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의 딸 이예림의 남자친구인 김영찬은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으로 현재 FC안양에서 수비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찬은 지난 2011년 금석배 전국 고교축구대회에서 우수선수상을 받았고, U-17세 대표, U-18세 대표 및 주장을 맡는 등 축구 유망주로 유명하다. 


또한 김영찬은 189㎝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이경규는 지난해 9월 '한끼' 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다. 그래서 아들을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고 웃었다.


이경규는 "두 가지를 동시에 얻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렇게 이경규는 딸의 연인에 있어서 까다로운 조건을 제시하기도 했기에 반복되는 이경규의 김영찬에 대한 발언은 그를 예비 사윗감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불러온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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