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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한혜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 과시 5대 얼짱 시절 상처준 사연은?

정한샘 기자 | 2018.07.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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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한끼줍쇼'에서 한혜진이 재치있는 입담과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한혜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의 러브스토리와 함께 프로포즈 받은 사연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혜진은 솔직하고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이경규는 "한혜진은 그냥 혼자 얼짱이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한혜진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강남 5대 얼짱으로 불리던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한혜진은 "늘 제 뒤에서 남학생들이 '저기요'라고 할 정도였다"고 밝히며 "그때는 철이 없어서 상처를 많이 드렸다"고 사과했다.


이어 한혜진은 "싫어"라고 단호하게 잘랐던 과거 자신의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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