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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 이광수, 이번 영화 흥행 자신하는 이유?..."내 투입으로 3배 더 웃겨"

이윤희 기자 | 2018.06.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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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가 1편에 이어 화제작으로 불리는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이광수의 셀프 홍보 영상이 이목을 끌고 있다. '탐정 리턴즈'는 추리력으로는 셜록 뺨치는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와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이 탐정사무소를 개업하면서 벌어지는 코믹추리극이다. 아울러 이번 영화에서는 권상우, 성동일의 특급케미와 함께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투입되면서 더욱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탐정 리턴즈'에 출연한 이광수는 지난 11일 CGV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야밤깨톡(feat. ASMR) 홍보를 실천했다. 당시 게재된 영상 속 이광수는 어둠 속에서 갑작스럽게 모습을 드러낸 후 속삭이며 영화 홍보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광수는 "제가 투입되면서 어마무시하게 재밌어졌다"며 "사실 권상우, 성동일 두 선배만으로 허전했을 것이다.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여치가 투입되면서 3배로 재밌고 3배로 웃기고 3배로 쫄깃할 것"이라고 말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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