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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아, 드라마인가 예능인가...시청자들 정체 궁금하다

서나리 기자 | 2018.06.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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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두니아

두니아를 본 시청자들의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예능 같지 않은 방송의 느낌에 시청자들은 드라마같다고 시청소감을 밝혔다.


12일 2번째 방송을 선보인 두니아. 첫방송 때부터 특이한 자막과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두니아는 이번에도 그 맥락을 이어가며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두니아는 넥슨의 게임 듀랑고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예능이다. 출연자들이 미지의 세계를 모험하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게임이 모티브기 때문에 기존과는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많다. 자막이 그 중 하나다. 두니아의 자막에 대해서 시청자들은 호불호를 보이고 있다. 게임과 같은 자막에 몇몇 시청자들은 "새롭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다른 시청자들은 "낯설다", "오글거린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예능 같지 않은 방식에 네티즌들은 "이거 정체가 뭔가요...드라마?", "예능이라고는 적혀있는데", "이거 도대체 정체가 뭔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니아는 언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두니아를 제작하고 있는 박진경 PD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것을 보여주기 위해 게임을 결합한 예능을 기획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넥슨 측도 "매출과는 관계없이 듀랑고라는 게임 브랜드를 알리면서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한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고 전하며 기존과 다른 방식의 예능이란 걸 밝혔다. 두니아에 정체에 대한 판단은 시청자들의 몫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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