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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당구 경기때 가슴 패드 사용한 이유는?

장병문 | 2015.06.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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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
차유람 "글래머 몸매에 기죽어" 차유람이 섹시미를 강조하기 위해 (가슴)패드를 사용했다고 고백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더팩트 DB

차유람 섹시미에 욕심


'당구 여신' 차유람이 섹시미를 강조하기 위해 (가슴)패드를 사용했다고 고백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차유람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국제 경기에서의 당구 선수들 간의 치열한 신경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차유람은 "당구는 섹시미가 굉장히 돋보이는 스포츠"라고 말문을 열었다.


차유람은 "자세를 잡을 때 남성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그 때 기자 분들도 많이 사진을 찍는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몸매가 워낙 소박해서 섹시미에 욕심이 난다. 패드의 도움도 받아보고 했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또 차유람은 "서양선수들의 모습이 신경쓰인다"며 "그들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괜히 기가 눌린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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