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초아 AOA 탈퇴 예언 성지글 눈길 "모든 게 초아때문"

박대웅 | 2017.06.24 | 신고 신고
조회 : 706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초아 탈퇴 예언, 성지글 주목. AOA 초아의 탈퇴를 예언한 과거 글이 재조명 받고 있다. /더팩트DB
초아 탈퇴 예언, 성지글 주목. AOA 초아의 탈퇴를 예언한 과거 글이 재조명 받고 있다. /더팩트DB

초아 탈퇴 예언 성지글 '눈길'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모든 게 초아 때문."


걸그룹 AOA 초아가 탈퇴 의사를 밝힌 가운데 초아의 탈퇴를 예언한 글이 '성지글'로 주목 받고 있다.


2월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AOA 갤러리에는 '이 글은 성지가 된다. 천기누설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사실상 AOA 완전체 이번이 마지막 활동이다"며 "이 모든 게 초아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한번 지켜봐라. 초아를 제외하고 개인활동이 지금부터 엄청 많아질 거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3월 AOA 첫 콘서트 이후 초아는 공식석상에 모습을 한 번도 드러내지 않았다. 이어 5월에는 잠적설로 입길에 오르기도 했다.


2월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초아의 AOA 탈퇴를 예언한 게시글이 게재됐다. /디시인사이드
2월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초아의 AOA 탈퇴를 예언한 게시글이 게재됐다. /디시인사이드

한편 초아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소속사와 협의 아래 AOA라는 팀에서 탈퇴해 함께했던 멤버들 활동을 응원하고자 합니다"고 밝혔다. 초아는 탈퇴 이유로 불면증과 우울증을 꼽았다.


하지만 23일 '스포츠서울'은 지난달 17일 초아와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가 함께 일본 여행 후 입국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고, 일각에서는 초아의 탈퇴 이유가 '열애', '결혼', '임신' 때문이라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초아는 이날 오전 인스타그램에 "임신도 낙태도, 결혼하기 위해 AOA를 탈퇴하는 게 아니다"라며 "왜 내 탈퇴가 열애설과 연관지어지는지 모르겠다. 연애하며 활동하는 분도 많고, 연애하고 싶으면 밝히고 활동하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초아는 이석진 대표에 대해 "근래에 상대(이석진 대표)가 제게 많은 힘이 돼준 건 사실"이라며 "앞으로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되면 연애하는 건 잘못된 일이 아니니 얼마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예쁜 만남을 갖겠다"고 강조했다.


bdu@tf.co.kr


디지털콘텐츠팀 bdu@tf.co.kr

[인기기사]

· 자유한국당 '조국 조지기', 대선 불복 '의심'

· [TF분석] 박근혜vs문재인, 물품구입액만 '11배 이상' 차이

· AOA 초아, 결국 팀 탈퇴…"불면증·우울증 앓았다"

· [TF이슈] 요금할인 20%→25%...직격탄 맞은 이통 업계 '반발'

· '뼈만 앙상' 핼쑥해진 지드래곤 한달 사이 무슨 일이!

1 0

저작권자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댓글쓰기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6월 19일 [수]

[출석부]
GS25 2천원권
[포인트경매]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세트